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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루이나 역대 대통령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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헨리 모리슨 Henry Morrison|Генри Моррисон | |
본명 | 헨리 콘스탄틴 모리슨 Henry Constantine Morrison 조부 대의 원성: 모리시스(Μωρίσης) |
출생 | 1911년 5월 21일 루이나 벨포르 |
사망 | 1993년 10월 7일 (향년 82세) 루이나 벨포르 |
국적 | |
신체 | 173cm, 74kg, 혈액형 A형 |
종교 | |
직업 | 정치인, 언론인 |
소속 정당 | |
학력 | 벨포르 제2고등학교 (졸업) 루이나 국립대학교 (역사학과 / 학사) 벨포르 자유대학 대학원 (행정학 / 석사) |
병역 | 루이나 육군 (대위 전역) |
대통령 재임 | 제20대 루이나 대통령 (1961년 9월 1일 ~ 1965년 8월 31일) |
전임자 | |
후임자 | |
서명 | |
정치 성향 | 사회민주주의, 시민적 자유주의, 다문화주의, 데탕트 |
대표 저서 | 《편집실에서 본 나라》(1958) 《다수의 조건》(1971) |
주요 정책 성과 | - 1962년 이민관리법 개정, 쿼터제 폐지 및 정착심사의 사법통제 도입 - 1963년 고란드 위기 중재와 부분적 핵실험금지조약 서명 - 1964년 인종·종교차별금지법 제정 - 사형제 폐지 (1963년, 루이나 최후의 사형 집행은 1959년) - 중등교육 종합학교 전환 및 무상 중등교육 완성 - 지역개발청 설립, 내해 연안 구공업지대 재생 착수 - 텔레비전 전국 송출망 구축 |
주요 경력 | - 《벨포르 크로니클》 기자·정치부장·편집인 (1936~1949) - 벨포르 시의회 의원 (1949~1955) - 벨포르 시장 (1955~1961) - 루이나 제20대 대통령 (1961~1965) |
기타 이력 | - 네 번째 정교회 신자 대통령이자 최초의 이민 3세대 대통령 - 조부는 1880년대 내해 항로로 들어온 발칸계 정교회 이민 1세대이며, 성을 모리슨으로 바꾼 것은 1907년 - 루이나 헌정사 유일하게 하원 경력 없이 당선된 대통령 - 최초로 텔레비전 토론에 출연한 대통령으로 "화면의 사람"이라는 별칭을 얻음 - 로런스 D. 페닝턴의 1959년 쿼터제를 폐지해 새뮤얼 G. 애슈퍼드의 1955년 국적법 취지를 복원 - 1964년 선거에서 물가 상승과 항만 총파업의 여파로 패배 - 퇴임 후 국영방송 이사회 의장 역임 (1967~1972) - 1978년 10.10 군사반란 직후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 자택 연금, 1979년 벨포르의 봄 때 해제 - 1988년 1.10 민주화 선언 당시 원로 자격으로 여야 회담을 중재 - 사망 시 국장으로 예우 |
